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학생으로서 모범이 되는 사례들..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선배님들의 현장속에서의 다양한 활약상을 소개하려합니다.
먼저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훈남 선배님

◇유수현 소방교(사진 왼쪽) ◇장영준 소방사(오른쪽, 06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유수현 소방교•장영준 소방사(간성119안전센터) 저혈당 쇼크 빠진 노인 살려 
 
구급대원들이 폭설에도 불구하고 50㎝ 이상 쌓인 눈 속을 헤치고 출동해
꺼져가는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간성119안전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유수현소방교와 장영준소방사(06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등
2명의 구급대원. 이들은 지난 2일 새벽 2시께 양양군 현북면 면옥치리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인
사랑의 집에서 요양중인 권모(여•87)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저혈당쇼크 상태에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뒤 병원에서 저혈당 주사를 처방받아 현장으로 출동했다.
그러나 권씨가 생활하고 있는 곳이 산 속에 위치한데다 제설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복지시설로 가기 위한 어성전 고갯길 마저 구급차로 넘을 수 없었다.
이에 유씨 등은 무릎까지 빠지는 눈 속을 헤치며 3㎞의 거리를 이동해 현장에 도착,
의식이 없는 상태에 있는 권씨에게 저혈당 주사를 처방했다.
권씨의 안정을 확인한 이들은 곧바로 다음 출동을 대비하기 위해 오전 5시가 넘은 시각에
1시간 이상을 걸어서 구급차로 이동한 뒤 센터로 복귀했다.
장영준 소방사(06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는 “나 아닌 어떤 소방관이든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아마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할머니가 무사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유수현 소방교는 1996년 1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 15년 가까이 소방현장을 누비고 있으며
장영준 소방사는 지난해 8월에 임용, 응급구조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선배님이 구급차동승 현장실습에서 2개월된 영아의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일입니다.
 
심폐소생술로 영아의 생명을 소생시킨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학생 표창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송현정 학생(23)은
2009년 5월 수원중부소방서에서 구급차동승 현장실습 중 생후 2개월 된 심정지 환아에 대해
영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어린 생명을 구하였다.
이에 이인창 수원중부소방서장은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생명지킴이에 대한 투철한 소명의식으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 고귀한 생명을 소생시켜 타 학생들의 모범이 되는
송현정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동남보건대학 이희자 이사장과 박성옥 총장은 자칫 생명을 잃을 수도 있었던 어린 영아의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공로를 높이 평가하고 대학의 명예를 드높였기에 별도의 부상을 수여하였다.
8개월 미숙아로 태어난 생후 2개월 된 영아는 처음 숨을 쉬지 않는다는 아기 어머니의 신고로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으며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함으로서 소생되어
당시 A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였고 현재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로 퇴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기 어머니는 향후 개별적으로 영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기로 약속하였다.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학생으로서 참 뿌듯한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ㅎㅎ

짜짜잔~~~ 또있습니다.
수영장에서 우리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선배님이 또 한명의 고귀한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1학년 신은경 학생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구해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신은경(1학년, 20세) 학생은 서울 송파구 소재 수영장 내 잠수풀에서
익수로 심정지가 발생한 익수사고자 A군(중학생)에 대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 고귀한 생명을
소생시켜 하계방학중인 지난 7월 강남소방서로부터 강남소방서장(이원규) 표창을 받은 사실이
뒤 늦게 알려졌다.
수영장 잠수풀에서 스킨스쿠버 단체 위탁교육을 받던 소년들 중 하나인 A군은 익수 상태로 발견되어
물 위로 끌어올려졌을 때 이미 호흡과 맥박이 없는 등 심폐정지 상태였으며,
이를 목격한 우리대학 응급구조과 1학년 신은경 학생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고
심폐소생술 실시 약 2분 정도 경과 후 환자의 호흡과 맥박이 돌아오는 등 소생의 징후를 보였으며
이후 도착한 강남소방서 소속 구급대원들에 의해 서울아산병원으로 이송되었다.
A군은 현재 합병증 없이 완쾌되어 건강한 상태로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규 강남소방서장은 신은경 학생의 용기와 응급구조과 학생으로써의 사명감,
고귀한 생명을 소생시킨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표창을 수여하였다.

 강남소방서장님께 표창장을 받는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모두모두..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학생으로서 모범이 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담대함을 잊지 않고 용기와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 동남보건대학 응급구조과..
앞으로도 쭉~~~~ 좋은 소식 부탁드려용

덧글

  • 아아아 2010/05/20 19:12 # 삭제 답글

    동남보건대 카데바사건은?? 걍 묻어가네 해당학생들 어떻게 됬을라나.. 같은길을 가고 싶지는 않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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